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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시세 전망

&__& 2021. 9. 3. 22:32

이더리움 시세 전망

대표적인 알트코인인 이더리움 시세가 급등한 나머지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전자를 앞질렀는데요. 업계의 종사자들은 이더리움 업그레이드 성공과 함께 NFT 시장 활성화 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산이자 기업 시가총액 사이트인 컴퍼니 마켓캡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4,385억 달러로 전체 20위에 올랐는데요. 한때 가격 상승으로 시가총액 4,452억 달러를 기록한 삼성전자보다 높은 순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더리움 7월부터 매일 상승하고 있는데요. 가상화폐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7월 가상화폐 시장 경색으로 인해 1,739달러까지 하락한데 이어 8월 7일에는 3,000달러에서 3,066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 이후로, 물가는 21.1% 상승하면서 일주일 만에 3,100달러에서 3,755달러로 치솟았습니다. 4,168달러의 이전 보고가 임박했는데요. 업계에서는 이더리움 기능을 개선하는 업그레이드 작업인 '런던 하드포크'의 영향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문제로 지적됐던 요금구조가 개선되고 공급량도 줄어들었습니다. 여기에 NFT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대표적인 플랫폼인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는데요. 시가총액 사이트에서는 비트코인이 9,123억 달러를 기록해 전 세계 자산과 기업 중 9번째로 높은 가치를 기록했습니다.

 

금(1조 5,518억 달러), 애플(2조 5,39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2조 2,630억 달러), 아마존(1조 7,530억 달러)이 전체 순위에 올랐는데요. 비트코인은 지난 3월 가격 급등으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했고, 1조 1,900억 달러로 오른 이후 가격 하락으로 5,500억 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더리움(ETH) 시세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중입니다. 8월 한 달에만 30% 이상 급등했지만 9월 현재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장 기대는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를 통한 생태계 확대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9월 2일 오전 8시(한국시각) 현재 이더리움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9.55% 오른 3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가상자산 시장의 선두주자인 비트코인(BTC)은 5만 달러 미만으로 24시간 전보다 2.58% 오른 4만 8,483달러(약 5,621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이더넷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런던 하드포크'에 성공한 것은 이더리움 2.0 진화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것인데요. 이더리움 2.0은 네트워크 이용료를 낮추고 출시되는 이더리움 수를 줄이면서 생태계 확대의 밑거름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최근 대체할 수 없는 NFT 등 블록체인 서비스 시장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이더리움 2.0의 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일 오전 한때 5,400만 원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이 반등을 시도하며 5,500만 원대를 회복했지만 추가 상승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이더리움 시세는 전날부터 400만 원을 돌파하며 410만 원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오후 4시 41분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서 하루 전보다 1.16% 하락한 5,514만 4,000원에 거래됐습니다. 업비트는 5,521만 원을 기록해 자정보다 0.03% 하락했습니다.

전 세계 가격은 47,245달러로 추정되었는데요. 박스권 내에 갇혔던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5,400만 원까지 떨어졌으나 5,500만 원까지 다시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후 더 이상 오르지 못하고 다시 5,000만 원 중반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410만 5,000원으로 하루 전보다 5.07% 올랐습니다. 업비트는 자정에 비해 2.24% 오른 4.104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더리움 글로벌 시세는 3.518달러입니다. 글로벌 암호화폐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이 집계한 가치로는 24시간 전보다 5.52% 상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더리움은 지난달 런던 하드포크를 통해 거래 수수료 가스비 절감과 네트워크 안정성 향상에 성공했습니다. 이 하드포크로 이더리움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자 8월 초 300만 원을 다시 돌파했습니다.

전날에는 400만 원을 넘었는데요. 지난 한 달 동안 30% 이상 올랐지만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14%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비트코인 시세의 부진은 미국과 중국의 제재 영향이 크다고 보는데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화폐 기반 ETF 승인을 계속 미루고 있는 가운데 디파이(depi·탈중앙화 금융)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등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소비자보호국장인 인 유핑은 최근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는 불법이며 그 돈의 가치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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